2009/06/29 00:58
회사가 어렵다고 한다...
사장이라는 인간은, 그 소릴..
몇달전 부터..
아침 인사처럼 노랠 부른다.
그러면서- 그 탓을 우리에게 있다는 식으로
아침마다 결론 내린다.
그리고, 능력없는 김부장 이라는 놈은 아부떤답시고
다시, 30분동안 반복 학습 시킨다.
그 소릴 듣는 우린 빨리 일이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다.
김부장! 이 개새끼야... 제발 그러지 좀 마라...
너나 우리나 같은 월급장인데... 그렇게 욕 처먹고 살고 싶나?
사장, 그 노인네야.. 저승길이 얼마 안남으니까, 망년 났다고 쳐도...
너, 꼴보기 싫다고 나간 사람이 몇명 이냐?
니 자식 놈들이 사회에서.. 너 같은 놈 때문에..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고, 열받으면 좋겠냐?
그리고, 사장! 이 노인네야~
능력없는 아들 새끼한테, 회사 물려주려고 애쓰는 건.. 잘 안다만,
한마디만 한다...
아침마다 직원들 짜른다고 협박 하지마라~
월급이랍시고, 나라가 정한 최저임금 정도 밖에 안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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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00:16
오랫동안 방문 못해, 미안하다. 내 블로그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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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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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4 15:46
채림, 이혼 후 ‘노처녀’ 캐릭터로 드라마 첫 출연 확정
탤런트 채림이 내년 초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극 ‘오달자의 봄’에 최근 캐스팅됐다.
채림은 이로써 지난 2004년 11월 종영한 KBS 2TV ‘오필승 봉순이’이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또 지난 3월 이혼 후 첫 드라마 출연이다.
채림의 소속사인 올리브 나인 측은 22일 “‘황진이’후속작인 ‘오달자의 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달자의 봄’의 연출을 맡고 있는 이재상PD도 “현재 ‘오달자의 봄’에 대한 기본 구성을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채림과 좋은 쪽으로 협의 중이다. 곧 캐스팅이 결정될 것”이라고 채림의 캐스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수목극‘오달자의 봄’은 홈 쇼핑에 근무하는 노처녀 오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채림은 주인공 오달자 역을 맡아 열연한다.
2006/11/22 뉴스엔 Newsen
[ 김형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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